이번 smile again은 더 밝은 산책하는 느낌의 곡이랄까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실력이 늘어서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앞서 해봤던 것들보다 듣기도 편했고 모르는 표현도 적었습니다.
여전히 은유적인 표현은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리아에 나오는 노래중에 가장 밝은 노래가 아닐까 싶네요(물론 다른 곡들이 어둡단 뜻은 아니구요...)
명작에 명곡까지 역시 아리아는 불멸입니다... ㅠㅠ
Smile Again
去り行く夏の日思いをよせてつどうバルコニー
水面に煌めく風のゴンドラ今滑り出す
流れる時の河で巡り合えた人
今夜空を焦がして輝く夏の夜の夢
忘れないで Smile Again いつまでも~
過ぎ行く季節に手を振りながら空に咲く花火
胸に焼き付いた鮮やかな色 汀に解ける
さよなら, 今年の夏に別れを告げた
もう涙は要らない仮令遠く離れてもいつかきっと Once again 会えるから~
ほら、夜空を焦がして輝く夏の夜の夢忘れないで Smile Again 何時までも~
貴方に約束、仮令遠く離れても何時かきっと Once again 会えるから~
끝나가는 여름의 날에 추억을 보내 모이는 발코니
수면에 반짝이는 바람의 곤돌라 지금 미끄러져 나가네~
흘러가는 시간의 강가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지금 밤하늘을 불태워 밝히는 여름밤의 꿈
잊지말아요 Smile again 언제까지나
지나가는 계절에 손을 흔들면서 하늘에 피는 불꽃
가슴에 새겨진 선명한 색이 강변에 흘러들어가네
안녕 올해의 여름 이별을 전했어
더 이상 눈물은 필요없어 설령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언젠가 반드시 Once again 만날테니까
봐, 밤하늘을 불태워 밝히는 여름밤의 꿈 잊지말아요 Smile again 언제까지나
당신에게 약속 설령 멀리 떨어져 있으도 언젠가 반드시 Once again 만날테니까